3.그러나 나와 함께 있는 헬라인 디도까지도 억지로 할례를 받게 하지 아니하였으니
4.이는 가만히 들어온 거짓 형제들 때문이라 그들이 가만히 들어온 것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를 종으로 삼고자 함이로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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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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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교사 헌신예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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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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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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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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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여전도회 헌신예배] 심은대로 거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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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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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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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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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남전도회 헌신예배] 아직도 소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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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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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남전도회 헌신예배] 주 안에 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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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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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남전도회 헌신예배] 의로운 심령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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