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6.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7.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8.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9.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by 관리자
2026-07-26
8 Views
[중고등부교사 헌신예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자
by 관리자
2026-07-19
54 Views
[초등부교사 헌신예배] 보이지 않는 소망을 바라보자
by 관리자
2026-07-12
54 Views
[유치부교사 헌신예배] 하나님께 소망을 두자
by 관리자
2026-06-28
63 Views
[제3여전도회 헌신예배] 심은대로 거둔다
by 관리자
2026-06-21
74 Views
[제2여전도회 헌신예배] 순종하면 열어주심
by 관리자
2026-06-14
86 Views
[제1여전도회 헌신예배] 서로에게 자랑이 되자
by 관리자
2026-06-07
94 Views
[제5남전도회 헌신예배] 아직도 소망이 있다
by 관리자
2026-05-24
100 Views
[제3남전도회 헌신예배] 주 안에 서자
by 관리자
2026-04-19
119 Views
[제2남전도회 헌신예배] 의로운 심령이 되자
1
2
3
4
5
6
7
8
9
10
...
20
30
40

댓글